매일신문

원도급업체에 뇌물준 건설업자 1명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검 울산지청 김창희검사는 9일 현대건설.한국중공업.한일개발등 대형건설업체 현장소장에게 비자금을 조성, 정기적으로 상납해온 울산시 남구 달동영신건설 대표 이영길씨(50.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125동902호)와 경리부장 이진구씨(38)를 업무상 횡령및 배임증재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90년부터 지난달까지 근로자수와 근무일수를 늘리는 방법으로 매월 3억원씩 1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 3개회사 현장소장에게 모두 3억원상당을 상납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