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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까지 청소년수련장 6곳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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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청소년 수련시설 조기 확충과 함께 97년까지 청소년 유스호스텔등대규모 청소년수련시설 6개소를 건설키로 했다.이 계획에 의하면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앞산공원내 청소년수련원이9월 개원될 예정이며 현재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범어공원내 청소년 수련관이 내년초 준공된다.

시는 또 내년에 달서구 본리동 본리공원내 청소년수련관을 신축하고 청소년수련의 집(장소 미정)을 착공할 계획이다.

시는 96년에 유스호스텔(장소 미정), 97년에 수련의 마을등을 신축하는등97년까지 대규모 청소년 수련시설 6개소를 짓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범어공원내 청소년수련관은 부지 1천9백96평 연건평 8백평 규모의 청소년 전용 수련시설이다.

현재 대구시내엔 청소년회관 심신수련장 청소년교육원 야영장등 17개소의 청소년수련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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