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주부 피살 용의자 안동서 목매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지난달 16일 포항에서 발생한 가정주부 피살사건의 용의자 김길용씨(39.영일군)가 19일 오전7시 40분쯤 안동시 용상동 법흥교 다리밑 포장마차안에서 유서를 써놓고 목을매 숨진채 발견됐다.숨진 김씨는 지난달16일 오전11시쯤 포항시 대잠동 N장여관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박모씨(40.여)와 투숙한뒤 박씨를 목졸라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