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스위스가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미국은 23일 LA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예선A조 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2대1로 승리, 승점4점으로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
당초 최약체로 꼽혔던 미국은 스위스와 비긴데 이어 강호 콜롬비아마저 눕히는 이변을 일으켰다.
전반34분 상대 에스코바르의 자살골로 선취점을 빼낸 미국은 날카로운 역습을 시도하다 후반4분 스튜어트의 골키퍼키를 넘기는 골로 2대0으로 앞선뒤 종료1분전 발렌시아의 골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친 콜롬비아의 추격을 따돌렸다.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콜롬비아는 2패로 마지막 루마니아를 대파해야만 조3위라도 바라볼수 있게돼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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