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콜롬비아 잡고 16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스위스가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미국은 23일 LA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예선A조 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2대1로 승리, 승점4점으로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

당초 최약체로 꼽혔던 미국은 스위스와 비긴데 이어 강호 콜롬비아마저 눕히는 이변을 일으켰다.

전반34분 상대 에스코바르의 자살골로 선취점을 빼낸 미국은 날카로운 역습을 시도하다 후반4분 스튜어트의 골키퍼키를 넘기는 골로 2대0으로 앞선뒤 종료1분전 발렌시아의 골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친 콜롬비아의 추격을 따돌렸다.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콜롬비아는 2패로 마지막 루마니아를 대파해야만 조3위라도 바라볼수 있게돼 체면을 구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