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일성, 이산가족방문동의" 방일카터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김종천특파원) 일본을 방문중인 카터 전미국대통령은 오는 25일 열릴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지난달 방북당시 김일성에게 "너무 세부적인 사항에 구애받아 결렬되는 사태를 피하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그는 또 김주석에게 남북이산가족 고향방문을 제의해 동의를 얻었다고 소개하고 북한의 국제원자력기구(IAEA)복귀는 의문스럽지만 핵확산방지조약(NPT)완전복귀는 틀림없다고 장담했다.

민간단체 초청으로 도쿄에 도착, 3일 요미우리(독매)신문과 인터뷰를 통해북한방문 성과와 비화를 밝힌 카터전대통령은 북한방문 이틀째 김주석의 요트에 초청받았을때 김영삼대통령과의 회담을 제의해 즉답을 얻었다면서 "냥정상은 장래를 향한 큰 문제를 논의하고 상세한 문제들은 각료들에게 위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