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보리생산 9%늘어 냉해농가 선호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마다 크게 줄어들었던 보리생산이 올해는 지난해보다 9%가량 늘어났다.농협 문경군지부가 7월6일부터 실시하는 하곡수매에 농가가 신청해온 양은겉보리 40kg들이 6천7백91가마로 지난해 문경군내 9개읍면서 수매한 6천2백14가마보다 5백71가마가 늘었다.올해 보리수매량이 늘어나게 된것은 지난해 냉해피해 농가들이 보리재배를늘렸기 때문으로 농협은 보고 있다.

올해 겉보리 수매가는 지난해보다 5% 오른 1등 1가마 2만6천2백80원, 2등2만4천8백50원, 등외 2만5백80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