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위...전력수요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대구&경북의 전력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5일 한국전력 경북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3시 대구&경북의 순간 최대전력사용량이 3백7만1천9백kw로 최고치였던 지난 1일의 3백만6천2백kw를 넘어섰다.대구의 순간 최대전력 사용량 역시 이날 오후3시 1백59만1천1백k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한전 관계자는 "산업용 전력수요가 꾸준히 늘고있는데다 최근 높은 습도와함께 섭씨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냉방용 전기수요도 급증한 때문"이라며 "8월하순까지 최고치 갱신이 계속 이어질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