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돼지고기 먹고 노인 16명 식중독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11시쯤 영천군 고경면 석계리 석계노인정 준공식에 참석, 초복 복달임으로 삶은 돼지고기를 먹은 박인규씨(72)등 이 마을 노인 16명이 구토와고열등 집단식중독증세를 보여 이중 박씨등 9명이 영천 성베드로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박씨등에 따르면 이날 노인정준공식에 인근 부락민 1백여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마친후 장모씨(37.양돈업)가 제공한 음식을 먹은후 설사와 구토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사고가 나자 영천군과 보건소는 먹다 남은 돼지고기등 음식물을 수거, 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