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쇼베츠 한국대표팀 감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한국축구를 아시아정상에 올려 놓겠습니다]축구국가대표 사령탑에 오른 아나톨리 비쇼베츠감독(47.우크라이나)은 15일김포공항 입국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름대로의 구상이 있는 이상 빠른시일내에 코칭스태프를 개편, 일차적으로 오는 10월 히로시마아시안게임에서우승하는데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다음은 비쇼베츠감독과의 일문일답.

@감독으로 내정됐을 때 소감은.

*한국이 나를 원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만큼앞으로 차근히 맡겨진 일을 풀어가겠다.

@아시아축구수준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보는데.

*한국이나 사우디아라비아가 월드컵에서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한국은여전히 정상에 설 수 있다.

@한국의 16강진출 실패의 요인은.

*선수나 코칭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예선C조의 상대가 너무 강했기 때문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한국축구의 중장기 대책은.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은 완전히 다르다. 중요한 것은 팀의 훈련 목표를 어디에 맞추는가하는 것이며 일단 아시안게임 우승에 목표를 둬야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