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VP 로마리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8cm의 단신 스타 로마리오(스페인 바르셀로나소속)가 {말총머리마술사} 이탈리아의 로베르토 바지오를 제치고 월드컵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로마리오는 결승전에서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으나 준결승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절묘한 헤딩슛 한 방을 터뜨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24년만에 결승으로 끌어올려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운명의 결승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의 로베르토 바지오가 어이없는 실축을 한 반면 로마리오는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켜 큰 승부에서도 강함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로마리오는 이번 대회 5골을 기록, 6골을 넣은 살렌코(러시아)와 스토이치코프(불가리아)에게 골든슈(득점왕)는 빼앗겼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어브라질 우승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