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7월이후부터 3천만원 미만의 건설사업에 대해 군내 4개전문업체와수의계약을 하겠다고 발표하자 영세건설업체들은 특정업체를 비호하기 위한처사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이들 영세업자들은 군내에는 타시군의 전문업체 명의를 빌려 공사를 하는 업자가 50여명이나 되는데 갑자기 군내 4개업체와 수의계약을 하겠다는 것은 군이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는 처사라며 시정을 촉구하고 있다.이에대해 군관계자는 군의 세수증대를 위해 군내 업체와 수의계약을 할뿐 특정업체와는 관련이 없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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