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천여대의 관광객차량이 통행하는 청송읍 강변도로를 개인건축업자가자신의 신축건축물 공사편의를 위해 멋대로 가로막아 민원이 쏟아지고 있다.건축업자 이모씨(40)는 지난 5일부터 청송읍 월막리 414의2 일대에 22평 다세대 주택을 지으면서 공기단축을 위해 격일간 대형 콘크리트펌프카를 동원,강변도로 한가운데 지점을 막은뒤 작업인부들을 시켜 양쪽 진입로에서 차량진입을 막고있다.이때문에 주왕산방면으로 가려던 외지관광객차량이 청송읍 시가지로 몰려 교통혼잡과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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