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에 농작물 질 저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농산물의 반입량이 감소되는 일외에 상품성(상품성)까지 떨어지고 있다.대구시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중 수박은 속이 빨갛게 잘 익어보이나 맛을 보면 무엇인가 빠진 듯한 경우가 많다는 것.

이는 수박이 폭염에 계속 노출되는 바람에 정상적인 생육기간보다 1주일 정도 앞당겨 익어 버리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설익은 수박이 대량 출하되고 있는 것이다.최근 출하되고 있는 아오리 사과와 자두는 같은 나무에서 따 낸 것이라도 햇빛을 오래 받은 과일은 너무 익어 버려 화농 상태까지 가는 경우도 나타나고있다.

현재 고랭지에서 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시점이나 찜통 더위로 인해 고랭지의기온이 연일 30도C 이상을 웃돌아 뿌리 부분에서 잎사이의 속이 썩은 고랭지배추가 많다는 것.

농산물 유통관계자들이 배추의 콧병이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평균 20도C 정도를 유지해야 할 고랭지의 기온이 대폭 올라갔기 때문에 발생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