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무역회사 간부 귀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안전기획부는 28일 북한 금강산무역회사 과장 김동훈씨(42)가 제3국에서인천으로 밀입국, 귀순을 요청해왔다고 밝혔다.안기부는 이에따라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귀순동기및 경위, 그리고 신원을조사중이다.

김씨는 84년 원산경제대학을 졸업한뒤 무역회사에 근무해오다 지난 1월 시장개척차 중국에 체류중 남한의 발전상을 알게돼 귀순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에 남아있는 김씨의 가족으로는 원산경제대학 교원출신인 아버지를 비롯해 어머니, 부인, 자녀 1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