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익대 출신 조각가 {현대조각회} 대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익대 조소과 출신 조각가들로 구성된 {한국현대조각회}의 제27회 작품전이1일부터 8일까지 대구 벽아갤러리(625-7000)에서 열린다.50대에서 20대 후반까지의 작가들로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이 그룹은 지방화시대의 균형적인 미술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방 순회전(청주 무심화랑, 대구 벽아갤러리, 부산 다다화랑)을 열고있다.이번 대구전시회에는 박석원 조성묵 김경화 김영원 김학제 문인수 윤석구 이종각 이종안 임동락 최덕교 이상일 최승호 고경호씨 등 42명이 다양한 재료적실험위에 구상조각에서부터 설치적인 작품까지 개성 뚜렷한 조형양식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