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조소과 출신 조각가들로 구성된 {한국현대조각회}의 제27회 작품전이1일부터 8일까지 대구 벽아갤러리(625-7000)에서 열린다.50대에서 20대 후반까지의 작가들로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이 그룹은 지방화시대의 균형적인 미술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방 순회전(청주 무심화랑, 대구 벽아갤러리, 부산 다다화랑)을 열고있다.이번 대구전시회에는 박석원 조성묵 김경화 김영원 김학제 문인수 윤석구 이종각 이종안 임동락 최덕교 이상일 최승호 고경호씨 등 42명이 다양한 재료적실험위에 구상조각에서부터 설치적인 작품까지 개성 뚜렷한 조형양식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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