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산, 학, 연 공동기술개발 사업에 국비4억원, 도비3억원등 10억원을투입해 안동대학과 16개 업체, 금오공대와 21개 업체, 영남대학과 25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이 사업은 지난해 처음으로 도가 영남대, 금오공대와 지역내 47개 중소기업과의 기술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결과 13개 업체가 특허출원,10개 업체가 공정개선및 기술개발을 이뤄내는등 업체의 기술축적, 생산성 향상등 효과가 높아 사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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