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렌던}울릉도상륙 관광객등 긴급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1호태풍 브렌던의 영향으로 2일 현재 울릉도 부근 바다에는 4-5m의 높은파도가 일어 조업하던 채낚기어선 4백70여척이 울릉도 저동항 및 울릉항 포구에 대피했으며 소형선박은 뭍으로 인양피항중이다.울릉군은 긴급재해대책기관 회의를 소집해 울릉도에 발이 묶인 관광객 3천2백여명중 야영객과 피서객을 긴급대피 유도하는 한편 사고 예방순찰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울릉기상대는 태풍주의보가 오늘밤늦게 해제될 전망으로 3일오전부터는정상적인 여객선 입출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