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22개 버스업체와 노동조합이 북부정류장-칠곡간 버스전용차선설치와 이의 연중 시행을 건의했다.이들은 또 대형트럭의 저속운행으로 지정운행시간을 맞출 수 없다며 영천-포항 국도의 1차선진입을 허용해 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
버스업체들은 차량증가로 팔달교부근의 정체가 심하다며 {북부정류장-만평네거리-팔달교-태전교-칠곡(농촌진흥청)구간에 버스전용차선을 설치, 버스만 운행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대구지방경찰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현행 버스전용차선제가 평일 출퇴근시에만 적용되고 있으나 공휴일을포함하여 연중 24시간 확대적용돼야하고 특히 설날 및 추석등 연휴특별수송기간에 전용차선제를 적극 시행해 대중교통소통의 원활을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지역 시외버스업체들은 영천-포항간 7번국도의 화물수송물동량 증가로 버스의 현행 2차선 제한운행으로는 운행시간을 지킬 수 없으므로 1차선진행을 허용해줄 것을 경북지방경찰청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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