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R비준처리 여야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양창식)는 11일 오후 최인기농림수산부장관을출석시킨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농안법개정안.가뭄피해보상.농촌지원대책등에 대한 정부측 보고를 듣고 우루과이 라운드(UR)비준안 국회처리 문제등에대해 정책질의를 벌였다.농수산위는 또 정부가 제출한 사료관리법.농업기계화촉진법.농어촌진흥공사및 농지관리기금법.농리개량조합법안.산림법등 5개법안과 민자당 의원입법안인 농어촌정비법및 민주당의원입법안인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등 7개법안을심의했다.

여야의원들은 특히 UR비준안 처리를 둘러싼 민자당측의 조기비준 방침과 민주당측의 반대입장을 둘러싸고 논란을 벌였다.

여야의원들은 올 여름 가뭄피해가 그동안 농업용수개발을 소홀히 하고 가뭄확산에 늑장 대응한 데서 비롯된 {인재}의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하고 저수지준설과 암반관정등 정부의 항구적인 가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