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R비준처리 여야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양창식)는 11일 오후 최인기농림수산부장관을출석시킨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농안법개정안.가뭄피해보상.농촌지원대책등에 대한 정부측 보고를 듣고 우루과이 라운드(UR)비준안 국회처리 문제등에대해 정책질의를 벌였다.농수산위는 또 정부가 제출한 사료관리법.농업기계화촉진법.농어촌진흥공사및 농지관리기금법.농리개량조합법안.산림법등 5개법안과 민자당 의원입법안인 농어촌정비법및 민주당의원입법안인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등 7개법안을심의했다.

여야의원들은 특히 UR비준안 처리를 둘러싼 민자당측의 조기비준 방침과 민주당측의 반대입장을 둘러싸고 논란을 벌였다.

여야의원들은 올 여름 가뭄피해가 그동안 농업용수개발을 소홀히 하고 가뭄확산에 늑장 대응한 데서 비롯된 {인재}의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하고 저수지준설과 암반관정등 정부의 항구적인 가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