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성경 전통 춤사위 대구서 나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성경의 한국춤 공연이 22일 오후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서 열린다.권씨는 첫 무대이기도 한 이번 공연에서 한국 전통춤인 {살풀이}와 {승무}를선보인다.{살풀이}는 여성독무의 최고봉이며 한국무용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는데 권씨는 어머니인 김남수씨로부터 전수받은 바 있고 {승무}는 이매방류의 호남승무가 공연된다.

이날 공연에는 무형문화재 27호(승무)의 전수조교이며 전주 대사습과 진주개천예술제에서 장원과 대통령상을 수상한 임이조씨(영남대 강사)가 찬조 출연해 {한량무}를 공연하고 경북도립국악단의 김희경과 최유정, 배숙희, 권지연, 송부호, 박지운, 정현정등(이상 영남대 국악과 재학중)의 궁중정재인 {오양선}도 무대에 올려진다.

권성경은 영남대에서 학부와 대학원에서 국악(정재)을 전공한뒤 90년 전주대사습에서 승무로 무용부 차하를 수상했고 92년까지 대구시립국악단 단원으로활동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