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중 정상조업 채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현대중공업 노사양측이 임.단협 타결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가운데 조합원들이 조업재개를 위한 분위기가 확산돼 다음주부터는 정상조업이 재개될 전망이다.현대중공업 조합원 2만여명은 20일 정상출근했으나 엔진사업부.중장비사업부등 일부부서 조합원 8천여명은 조업재개를 위한 기계설비점검을 하는등 정상조업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조선사업부 조합원 8천여명은 노조집행부에 동조, 임.단협 타결때까지 파업을 계속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18일 노조대의원대회에서 파업중단을 촉구했다는 이유로 대의원 자격을 박탈당한 권숙순씨(35)등 지원부문대의원 23명은 폭력을 행사한 이날의대회는 {불법}이라며 노조를 상대로 법원에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낼 움직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