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투명 확보돼야 남부관계 개선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5일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투명성이 확보돼야만 경수로지원은 물론 남북관계및 북미관계 개선이 가능하다는 기존입장을 재확인했다.정부는 또 북한의 현재 미래 과거의 핵투명성을 확보하기위해 특별사찰을포함한 실질적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부는 이날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이홍구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김경웅통일원대변인이 밝혔다.김대변인은 [북한의 과거.현재.미래의 핵투명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은 남북관계 진전이나 미.북 관계개선에 필수요건이라는 것이 우리의 일관된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특히 [북한의 핵투명성이 보장돼야 앞으로 경수로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한미 정상간에 합의된 사항]이라고 거듭 강조했다.김대변인은 또 [정부는 북한의 권력승계를 둘러싼 불투명한 상황이 지속되고있는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고 앞으로도 상황변화에 계속 신중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