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괴질인 신종바이러스 설사병(PED)에대한 치료약이 개발되지않아 가을철에 접어든 돼지사육농가들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군위양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3월사이 가을에서 초봄까지 신종바이러스 설사병이 급속도로 번지기 시작, 군위군내서만도 돼지사육 두수8만여마리중 1만여마리가 폐사했다는 것이다.
이 설사병은 주로 생후2주전후의 어린돼지에 발생되는데 탈진상태로 있다가1백% 폐사한다는 것.
이들 사육농가들은 [지난해 10월말 정부가축시험장에서 원인을 조사하기위해가검물을 수거해 갔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회답이 없다]며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괴질설사병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발병원인파악과 치료책을 세워줄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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