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음악인들의 모임인 {모토}의 두번째 정기공연이 3일과 4일(오후 4시.7시) 이틀동안 수성동 열린공간 큐에서 열린다.{노래-거기서부터 깃발까지는}이라는 제목으로 3부로 나눠져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모토가 지난 4월 창단공연 이후 그동안 만든 창작 노래와 민중 가요등이 새롭게 다듬어져 소개된다.
이날 공연은 창단공연때 발표돼 화제를 모았던 5곡 모음곡 오늘을 위한 Suite를 오프닝으로 해 김정환의 시에 곡을 붙인 신호등과 모토의 신곡인 열등생을 위한 변명, 전철역등이 공연되며 대우기전 노래패가 찬조 출연한다.공연문의=모토(627-5117), 열린공간 큐(742-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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