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말부터 이달 5일까지 베트남, 싱가폴,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3개국을순방했던 이영덕국무총리는 당초 일정에서 베트남과 마찬가지의 무게를 실었던 인도가 빠지고 방글라데시로 대치되자 상당히 가기가 싫었었다고 고백.인도가 방글라데시로 바뀐것은 인도정부가 9월중순 방문을 요청해왔으나 이때는 우리가 정기국회가 열리는 시점이어서 시간이 맞지 않아서였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이총리는 이에따라 김영삼대통령에게 UR비준문제등 이번 정기국회의 중요성을 들어 나가기가 곤란하다는 의사를 피력했으나 김대통령이 이들국가들의 중요성을 들어 간곡히 나서줄 것을 요청했었다는 것.이에따라 이총리는 당초 10일로 짜여진 일정을 재조정, 이틀을 단축시키는조건으로 순방길에 나섰다고.이총리는 [그러나 이번 순방을 통해 정말로 느낀것이 많았다]면서 [크게 후회했을 것]이라고 너털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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