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민주당내 최대계보인 내외연의 창립1주년행사에 불참했던 이기택대표는 평택지구당개소식에 참석한 뒤 송탄수해지구시찰을 하고 귀경하다가교통이 막혀 가지 못했다면서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해명.그는 이날 평택지구당개소식에 참석한 뒤 송탄지구당위원장이 서울로 가는길에 딱 3분만 들러달라고 애걸복걸해 갔다가 수재민들에 잡혀서 수해지구까지 둘러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
이대표는 12일 아침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설명하면서 얼마전에 김종필민자당대표가 대형버스 2대분으로 시찰할때 [뭐하러 왔냐]며 쫓겨나다시피했고 신민당의 박찬종, 김동길대표가 왔을때는 [힘도 없는 사람들은 필요도 없다]며푸대접을 받은데 대해 자신은 [역시 민주당대표가 오니 다소 위로가 된다며반가워하며 복구예산을 당부하더라]고 너스레.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