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의 급증으로 편모 편부밑에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많다.대구시내 중학교의 경우 학교마다 전교생의 4-5%가량이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없는 이른바 편모 또는 편부가정 출신으로, 이들 문제가 학교상담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K중은 전교생 2천1백21명 가운데 부모중 한쪽이 없는 학생은 편모70명(3.3%)편부24명(1.1%)에 이르며, 계모밑 학생이 10명, 부모가 모두 없는 경우도4명이란 것이다.
D중은 전교생 2천30명중 편모53명 편부33명이며, S여중은 전교생 2천1백45명가운데 편모41명 편부23명에 부모가 모두 없는 학생이 10명에 달하고 있다.이에따라 각 학교는 이들 학생이 정상적인 성장과 학교생활을 할 수있도록별도의 관심과 상담책마련에 신경을 쓰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