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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국도변 마을진입도로 좌회전금지 주민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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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등 간선도로를 끼고 형성된 자연부락앞 마을진입도로들이 좌회전 금지지점이 많아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또 교통사고발생땐 마을진입차량이 사고처리와 피해보상에 불이익을 당하고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안동-영주간 국도5호선중 영풍군 구간의 경우 도로변에 30-40호이상의 자연부락이 15개소에 이르지만 좌회전을 할 수 있도록 중앙선을 끊어놓은 곳은 4곳에 불과하다.

이때문에 주행차량이 도로 왼쪽의 마을로 진입하거나 마을에서 도로쪽으로나올 경우 회전허용구간까지 우회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차량들이 곧바로 좌회전하는 실정이다.

이같은 현상은 영풍군내 다른 도로는 물론 타시군도 마찬가지 실정으로 해당지역 주민들은 좌회전을 할 수 있도록 중앙선을 제거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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