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룻새 방화 2건 경비원등 둘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밤 대구시내중심가에 2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 2명이 숨졌다. 28일 오후6시20분쯤 대구시 중구 동문동 13 동문빌딩(건물주 서정순.63.여)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건물경비원 이영희씨(67)와 이 건물에 세들어있는 국제교역 직원 최문섭씨(35)가 불에타 숨졌다.또 이날 오후8시20분쯤 중구 동인동3가 271의49 구 동만제과건물에 세든 철공소(주인 김양준.59)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인근건물로 번져 1천5백만원(경찰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만에 꺼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