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밭과 임야에 설치된 전기, 통신시설물인 전주를 이설할때 전화국과 한전측의 규정이 각기 다른데다 현저한 지장을 줄때만 이전이 가능토록 돼 있어주민들의 불평이 크다.상주전화국과 한전지점에 따르면 전화국은 공중전기통신사업법(제6조 88호)에 따라 농경지에 전주 1개 설치때 사용료 5천원을, 한전은 사규에 의거 3천원을 보상토록 돼 있다는 것.
상주전화국과 한전엔 연간 전주이설 민원이 2백여건(전화국 1백여건)이나 접수되고 있으나 이들 기관의 전액 부담 이설은 5%에 불과할뿐 그외는 농민들이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논에 설치된 전주가 영농에 피해를 주고있는데도 이설비 부담때문에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한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단독] 李 대통령이 언급한 청년 정치인…테슬라 오너였다
허소 "김부겸에 희망 걸었던 민심, 총선서 다시 민주당 선택할 수 있도록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