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논.밭 전신주 "애물단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논.밭과 임야에 설치된 전기, 통신시설물인 전주를 이설할때 전화국과 한전측의 규정이 각기 다른데다 현저한 지장을 줄때만 이전이 가능토록 돼 있어주민들의 불평이 크다.상주전화국과 한전지점에 따르면 전화국은 공중전기통신사업법(제6조 88호)에 따라 농경지에 전주 1개 설치때 사용료 5천원을, 한전은 사규에 의거 3천원을 보상토록 돼 있다는 것.

상주전화국과 한전엔 연간 전주이설 민원이 2백여건(전화국 1백여건)이나 접수되고 있으나 이들 기관의 전액 부담 이설은 5%에 불과할뿐 그외는 농민들이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논에 설치된 전주가 영농에 피해를 주고있는데도 이설비 부담때문에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허다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