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교포와 일본인처 등의 인권문제 집중규명 작업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시민단체 {북한 귀국자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회}는 6일 내년초 적십자국제위원회와 유엔인권위원회에 북송된 9만3천여명의 인권상황 규명 및 회복에 노력해 줄 것을 호소키로 했다.이 단체의 오가와 회장(소천청구.도쿄대교수)은 이날 일본국회 중의원회관에서 국회의 지원을 요청하는 모임을 가진 뒤 회견을 통해, 내년초 제네바의 적십자국제위원회와 유엔인권소위원회에 정식으로 요청, 북송된 재일조선인과그들의 일본인처등 9만3천여명에 대한 북한정권의 차별과 인권유린등을 규명하고 인권회복 및 귀환등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