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성주-대규모 양돈단지 조성 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비및 융자지원을 통해 대규모로 조성되는 양돈단지 사업을 놓고 대상지역주민들이 수질및 환경오염등을 이유로 당국에 진정서를 내는등 심하게 반발하고 있다.영천군 화남면 신호2리와 성주군 선남면 용신3리 주민들은 마을에서 불과1km이내에 정부지원까지 받은 대규모 양돈단지가 들어서자 산림등 자연훼손은물론 상수원오염과 악취등 생활에 막대한 불편이 예상된다며 건립을 반대하고 있다.

영천지역은 양돈영농조합법인(대표 박용배)이 화남면 죽곡리에 1만평 규모의단지를 내년말까지 조성해 98년까지 1만7천마리의 돼지 사육을 계획하고 있고 성주 선남 용신양돈단지는 홍재하씨등 9농가가 2만2천평 부지에 63동의 돈사를 건립, 2만마리의 돼지 사육을 목표로 현재 작업이 시작됐다.이들 양돈단지는 영천은 총사업비가 21억3천만원, 성주지역은 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단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