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핵 해결돼야 경수로 자금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대통령은 8일낮 청와대에서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향후 국정운영방향과 정국현안등에 관한 소신과 입장을 밝힌다.김대통령은 간담회에서 *북한핵문제및 남북관계 *당정개편문제 *내년 6월로예정된 지자제선거 *부정부패척결과 제2 사정작업 *정기국회운영 *물가안정.수출등 하반기 경제대책 *미.일.중.러시아등 {4각외교} 재추진등 국정현안에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핵문제의 해결없이 남북관계의 진전이 이뤄질수없음을 재천명, 핵투명성이 확보될 경우 대북 경수로 지원을 위한 기술및자금을 제공할 용의가 있음을 거듭 밝힐 것으로 보인다.

김대통령은 사정과 개혁은 결코 일시적인 것이 아니며 재임기간중 지속적으로 계속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내년 4대 지자제선거를 선거혁명의 시금석으로 치러나갈 것임을 역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