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섬유대축제 섬유아가씨 선발대회가 16일오후7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려 이미경양(21대구대 사법학과3년)이 진에 선발됐다.선은 정은희양(21.섬유기술대 섬유디자인과1년)이, 미는 양지완양(18.신일전문대 음악과1년)이 차지했다.
이들은 대구섬유업계의 각종행사는 물론 95년 상해서 열리는 섬유전시회등에 미의 사절로 참가, 대구섬유업계를 홍보하게 된다.
24명이 참가한 이날 제일모직상은 박은진양(21.경북대 신방과4년)이, 코오롱상은 이현미양(19.명지실업전문대 연영과1년)이 고려합섬상은 윤영옥양(22.경북대 원예학과4년)이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