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김창민.윤대영.이용범 공동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범(충암고) 김창민(상무) 윤대영(한체대)이 제1회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일째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첫날 선두에 나섰던 고1년생 이용범은 21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부진했으나 합계 145타로 간신히 1위를 유지했다.또 윤대영은 1언더파 71타, 국가대표 김창민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 145타로 공동선두에 합류했다.

히로시마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상무의 이주일과 안주환, 경북대표인 이종호는 합계 149타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미드아마추어부 첫날 경기에서는 이문희(서울)가 74타로 그뒤를 바짝뒤쫓고 있다.

박상찬(서울대표)과 최종봉(인천대표)은 77타로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