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범(충암고) 김창민(상무) 윤대영(한체대)이 제1회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일째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첫날 선두에 나섰던 고1년생 이용범은 21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부진했으나 합계 145타로 간신히 1위를 유지했다.또 윤대영은 1언더파 71타, 국가대표 김창민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 145타로 공동선두에 합류했다.
히로시마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상무의 이주일과 안주환, 경북대표인 이종호는 합계 149타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미드아마추어부 첫날 경기에서는 이문희(서울)가 74타로 그뒤를 바짝뒤쫓고 있다.
박상찬(서울대표)과 최종봉(인천대표)은 77타로 공동 3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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