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한전지점 인력난 허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전 성주지점은 각급 공장이 속속 입주하는등 전력 수요증가에도 불구, 기구및 인력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어 수용가들의 불편이 늘고있다.지난90년 성주지점은 4직급 지점으로 승격된 이후 올2월 다시 3직급 4급지점으로 상향됐으나 기구는 영업과 1개과에 기술직13명을 포함, 고작21명이 근무하고있다.이로인해 성주지점의 경우 자체사업과 아무런 결정권이 없는대신 모지점인김천지점에 의해 각종지시를 받아 지역 전력공급및 돌발사고등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있다.

군내는 2만8천 수용가구에 현재 농공단지등 가동업체수도 1백여 업소로 월평균 전력 사용량이 1천8백만KWH에 이르러 지점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