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구미시 전역에 도난사건이 자주 발생하고있어 경찰치안의 허점을나타내고 있다.지난달 29일 오후6시40분쯤 구미시 원평3동 축협원평지소 지하판매장에서 직원 손수경양(22)등 2명이 업무를 마치고 돈을 헤아리고 있던중 물건을 살것처럼 위장한 16-17세 가량의 청소년3명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계산대위에 있던 현금3백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또 이날 오후9시30분-밤12시30분사이 원평동 토파즈 액세서리 상점 지붕을뚫고 가게안에 들어와 가죽장갑, 귀고리등 3백63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나는등 하루만에 2건의 연쇄도난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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