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국교 여자태권도 장관기대회 종합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국교 여자태권도부(감독 안재복)가 제15회문화체육부장관기겸 제20회연맹회장기 국교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대구를 빛냈다.수창국은 지난 2-4일 국기원에서 열린 여자 국교부경기에서 금.은메달 2개씩과 동메달 1개를 획득,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전국무대에서 대구의 여자팀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대구태권도협회 사상 최초의 쾌거. 이번 대회에 수창국은 5명의 선수가 출전, 전원이 메달권에 드는 탄탄한 실력을 뽐냈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웰트급의 배진과 라이트헤비급의 권태경.라이트급의 서채화와 미들급의 안소희는 은, 이고은(플라이급)은 동메달을각각 목에 걸었다.

이대회에서 화려한 기술을 선보인 배진은 최우수선수로 등극, 잔치분위기를더했다.

[감독,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 무엇보다 기쁩니다]

배는 [2002년 올림픽에 도전 금메달을 따내겠다]고 당차게 소감을 밝혔다.안감독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어린 선수들이 지도에 잘 따라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열악한 환경의 지역태권도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