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후보 14명 하원출마 새바람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소위 {X세대}라 불리는 베이비 붐 세대의 20대 자녀 후보들이 14명이나 하원에 출마,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이는 현 하원의장인 12선의 토마스 폴리의원(67.민주)과 6선의 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64.민주)등 거물들이 고전하고 있는 것과 대조를 이뤄 미국민들이 얼마나 정치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고대하고 있는가를 입증, 이중 가장 관심을 끄는 후보는 에드워드 케네디후보의 아들인 패트릭 케네디후보(27)로 아버지와 선거구가 다른 로드 아일랜드에서 출마, 가문의 후광과는 별도로 선전하고 있다는 것. 민주당 텃밭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밀워키 마퀘테대 정치학 강사 스테판 홀링스웨드씨(25)는 [지금이 공화당에 가장 유리한때라고 믿어 출마했다]며 당선을 확신.워싱턴주에서 주하원의원을 6년이나 역임한 랜디 테이트씨(28.공화)는 [우리세대는 정당이 다르다고 해 이념도 큰 차이가 있는게 아니다. 다만 {X세대}이기에 구린내 나는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 달라는 점에서 유권자들의 지지가 높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