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수대교 서로 책임전가 한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발생한 성수대교붕괴 사건이나 충주호 침몰사고등 각종 대형사고로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모두들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기에 바쁘고 그 책임을 지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서로들 책임소재를 전가시키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제2의 성수대교사건이나 충주호침몰위험등이 도사리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논쟁만 하고 큰소리만 치고 있을 것인가.

당국에서는 "사후 약방문"격으로 외국감리사제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는데, 국내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 신중을 기해야 하는 사안인 만큼,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시간적 여유를 두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분노한 국민들의 의견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야 하겠다.또한 국민들은 당국에 항의성 전화만 할 것이 아니라,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것이며, 정부가 하는 일에 은근과 끈기로 꾸준히 지켜봐야할 때이다. 온 국민 모두가 힘을 모을 때이다.

배경숙(학생.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253의 4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