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달성군 예산지원 외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9월 대구시 편입이 확정된 달성군이 경북.대구 양쪽으로부터 내년도 예산배정에서 소외돼 상당수의 지역개발 사업이 중단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여편입지 홀대에 따른 주민반발이 우려되고 있다.그러나 2차 행정구역 개편으로 달성군이 대구시에 편입되자 경북도는 타 시군과 달리 예산지원을 대폭 삭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또 대구시도 달성군의 편입이 내년3월이후여서 달성군 예산지원은 대구시가관여할 바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달성군은 화원유원지 진입로 확포장과 가창 용계.다사 매곡.옥포 신당리의도시계획 도로 개설, 유가면 자연 휴양림 진입로 확포장등 9개 읍면 지역 개발사업으로 군비 23억원, 도비 85억원을 요청해 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