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와 경남도가 공해를 차단하기위해 조성해온 산업기지개발구역내 녹지'10만평에 산업폐기물 소각장및 폐기물매립장조성 허가를 내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물의를 빚고 있다.시에 따르면 건설부와 경남도는 지난6월8일 울산지역 85개업체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울산환경개발(대표 김낙경)이 남구 용잠동157일대 자연녹지 10만평을 깎아산업폐기물 소각장과 폐기물매립장을 조성토록 허가해 주었다는 것.이에따라 울산환경개발(주)은 총공사비 5백70억원을 들여 1일 1백50t처리능력을갖춘 소각시설 2기와 1백50t용량의 물리화학 처리시설및 6만8천평규모의 매립장을조성하고 있다.
울산지역 환경관계자및 주민들은 "건설부와 경남도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녹지에 허가를 내준 것은 환경오염문제를 고려치 않는 처사"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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