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5일 수도권과 대도시지역에서 자동차부품, 기계.공구, 가전제품을취급판매하는 업체들중 무자료혐의가 짙은 2백개소와 관련 거래업체들을 대상으로 세금계산서 유통과정 추적조사에 들어갔다.한달간 계속될 이번 조사에 지역에서는 대구 13개소, 포항.구미.경산 각 1개소 등 모두 16개업체가 무자료거래와 관련한 특별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국세청은 이번 조사에서 대상업체의 92-94년 상반기 부가가치세 신고및 세금계산서 수수상황을 중점 조사하는 한편 매입.매출 거래처의 유통과정도 추적조사키로 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생필품 청량음료 가전제품 건축자재의류 등의 도소매업체 48개소를 조사해 2백2억6천여만원의 탈루세금을 추징하고 6천6백여만원의 벌과금을 부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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