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청지역 주민들이 TV수신료가 전기료와 함께 통합고지되자 크게 반발하고있다. 14일 경주군 양남면 발전협의회(회장 이성우)와 양남지역 주민들은'이 지역은 난시청지역으로서 그동안 TV수신료를 납부 하지않았는데도 하반기부터 전기료와 함께 통합고지되어 징수하고있다'며 철회를 요구했다.주민대표 10여명은 대구방송총국을 방문,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키로 하는등 반발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양남지역은 수신료를 면제받아오다 유선방송에서 수신탑을 세우면서 수신료가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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