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내 건전지및 포장소재 전문생산 업체인 (주) 서통(대표 이사 최좌진)이 세계최초로 햇빛에 의해 완전분해되는 광분해성 연신PP필름 개발에 성공,관심을 끌고 있다.서통은 지난 3월 러시아의 국립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에 착수, 1년6개월만에 개발에 성공한 이 제품은 옥외자외선에 노출되면 2~4개월만에 분말 상태로 완전분해되면서 썩어 버려 환경보호에도 큰 몫을 할것으로기대되고 있다.이 제품은 기계적 강도, 투명성, 광택, 유연성을 그대로 유지해 농수산물, 식품, 산업용등 외포장 재료로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철분계, 특수 감광제를 사용해 용도에 따라 분해시간의 조절이 가능한데다 분해전에는 재활용이 가능하고 분해시에는 인체에 무해한 물과 탄산가스로 완전분해돼 잔유물이 없는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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