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용-전통춤 명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통춤축제인 제14회 명인전이 23, 24일(오후7시) 이틀동안 서울 연강홀에서열린다.전국의 춤꾼 7인이 함께 펼치는 이번 무대에는 지방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진도북놀이 기능보유자인 양태옥씨(77)를 비롯,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 승전무와 통영검무 준보유자 엄옥자씨(부산대 교수), 제92호 태평무 전수조교 이명자씨, 제97호 살풀이 춤 전수조교 양길순씨등이 출연한다.춘앵전의 허순선씨(광주대 교수), 승무의 오은희씨(서울 예술전문대 교수),동래한량춤의 김진홍씨(부산 시립무용단 수석안무자)등도 출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