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7일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세계화를위하고 차세대를 위한 장기구상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곧 착수하겠다고 밝혔다.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숙소인 시드니 리전트호텔에서 수행기자들과의 조찬간담회를 통해 각국을 순방하고 APEC(아.태경제공동체)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세계화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세계화구상}을 천명했다.
김대통령은 세계화의 3가지 과제로 명확히 설정하는 한편 *대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을 설정했다고 밝히고 우리의 경제규모에 걸맞는 역할이 필요하고 세계속에 기회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 이같은 구상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세계경영 중심국가로의 발전 *국가간의 경쟁과 협력을 조화시킬정책과 인력개발 *세계화를 겨냥한 제도와 인식의 개혁추진 *창의성을 가진자가 성공하는 사회건설 *물질적 번영 못지않은 정신과 인성이 중시되는 사회건설을 세계화의 5개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시드니 항만을 시찰한뒤 오후에는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교민을 위한 리셉션을 베풀고 수도 캔버라를 방문, 호주 상하양원이 공동으로주최한 만찬에 참석해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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