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최근 지방세 체납액이 늘어나자 세금수납을 위한 비상대책을 수립,시행에 들어갔다.달성군은 취득세, 종합토지세등 15개 지방세의 경우 건당 부과금액이 1백만원이상일 경우 군과 9개읍·면직원이 농협직원과 함께 나가 세금을 거둬 들이기로 했다.한편 달성군 9개읍면 공무원들은 일과시간중 오후에는 부과된세금수납을 독려하기위해 관내 업체와 가정등을 순회하고 있다.달성군 체납세액은 10월말 현재 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량 늘어났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