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항일의병장 신돌석장군의 생가가 광복50년을 맞는 내년초부터 복원작업에 들어간다.영덕군은 영덕군 축산면 도곡리 528소재 신장군생가를 후손들의 고증을 통해원형대로 복원, 관광및 청소년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에따라 군은 초가, 토담, 주변정비 등의 보수계획을 세우고 내년도 1차 국비 문화재보수사업비 3천2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장군의 생가는 1850년에 장군의 부친(신석주)이 세운 것으로 구조는 목조기와집 一자형 맞배지붕의 전형적인 한국형 기와집이다.
그러나 이 생가는 그동안 제대로 관리가 안돼 폐허속에 방치돼오다 지난해2월25일 경북도로부터 지방기념물 87호로 지정됐다.
의병장 신돌석장군은 1906년 영해에서 기병, 영덕 영해 울진 영양등 동해안에서 일본군과 맞서싸워 전설적인 의병활동을 벌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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