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택지가 바닥나자 최근들어 주택회사들이 달성군지역의 땅 매입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그린벨트를 제외한 전 지역의 땅값이 들먹거리고 있다.달성군내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논공면 금포리 논의 경우 대구시 편입 확정전평당 29만원선에서 50만원선, 하빈면 하산.봉촌리 논은 평당 15만원에서 30만원선으로 뛰는 등 군내 전지역 땅값이 오르고 있으나 매물이 거의 없는 상태다.최근들어서는 농림지역만 아니면 자연녹지든 생산녹지든 상관치 않고 매입하려는 사람들의 발길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달성군에는 11월 들면서 대구시내 유명 주택업체등에서 한꺼번에 50-70필지에 이르는 토지의 대장등본과 지적도.도시계획 확인원을 떼가는 사례가 잦고토지 매매 관련증명서 발급건수도 하루 1천여건을 넘어서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